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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식생활.안전 교육자료2
작성자 최영미 등록일 20.04.09 조회수 617
첨부파일

1 을 키우는 학교 급식이야기

급식 홍보자료-2020. 3월호

학교급식은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하고 있습니다.

식품위생 및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HACCP(해썹)시스템을 적용하여 깨끗하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식판 등 식기구는 세척 후 소독 건조를 철저히 하여 세균이 번식하지 못하도록 합니다.

가열음식은 75이상(어패류 85이상)중심온도가 나오도록 안전하게 조리 관리하고, 찬 음식은 배식 전까지 냉장 보관하여 세균증식을 억제하고 안전하게 관리합니다.

교차오염 예방을 위해 도마, , 앞치마, 고무장갑 등을 구분하여 사용합니다.

식재료는 매일 입고되며 당일 아침 철저한 검수를 통해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를 공급받습니다.

식판이나 수저를 골라가지 마세요!

식판이나 수저를 습관적으로 이것저것 골라가거나 계속 손으로 다른 식판을 만지작거리는 학생들이 많이 있습니다. 고춧가루와 같은 이물질이 있는 경우는 괜찮으나 그렇지 않은 경우 손으로 이것저것 식판과 수저를 만지고, 고르는 과정에서 식판이나 수저에 세균 오염을 많이 일으키게 됩니다. 학교의 식판과 수저는 세척과 삶기, 건열 고온 소독을 통해 깨끗하게 관리하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식판과 수저를 이것저것 고르거나 손으로 만졌다가 놓은 행위를 반복하지 말아 주세요. ^^

식판 오염도 실험

실험 결과

식판을 뒤적여 만지면

손대기 전 97이던 수치가

손으로 만진 후 664로 늘어

났습니다.

(식판은 200이하가 안전수치)

급식소에서의 점심시간,

급식소에 들어오기 전 손을 깨끗하게 씻습니다.

배식을 기다리는 동안에는 줄을 서서 조용히 기다립니다.

젓가락과 숟가락은 하나씩만 꺼내 한손에 잡고, 식판은 양손으로 바르게 잡습니다.

배식을 받을 때 잘 먹겠습니다또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합니다.

급식은 편식하지 않고 골고루 다 먹도록 하고, 흘린 음식은 다 먹은 후 식판에 담아 버립니다.

식사 후 어쩔 수 없이 남은 음식은 싹싹 긁어 식판의 국칸에 모아 잔반통에 버립니다.

식사 후 식수대 이용 시 컵은 하나만 사용 하고, 사용 후 회수통에 차곡차곡 담습니다.

식수대에 입을 대고 물을 먹거나 손을 씻지 않도록 합니다.

자료출처: 구글 이미지 검색